오즈클리닉 - 나의 성형 후기

 
작성일 : 10-01-12 16:37
강윤제선생님 ^^^
 글쓴이 : 헤헤헤
조회 : 1,586  

안녕하세요 선생님 ^^
저,,,2009년 12월31일 마지막 수술했던 ... ㅋㅋㅋㅋ
그날 엄청 고생하셨죠 ㅜㅜ
그런데도, 너무힘들게해서 미안하다고 말씀하셔서 ㅜㅜ
저도 어찌나 죄송하던지요 ㅜㅜ
수술해야겠단 마음먹고, 친한동생 친구들이 여기서 많이했다길래,
다른덴 알아보지도 않고, 무작정 가서 상담받고,
바로 날짜잡았던터라,,,
사실 걱정도 많이했었는데,, 수술한지,, 2주안된지금 너무너무 선생님께
감사드리고있답니다 ^^^
모두들 너무 수술 잘되었다고, 티도 많이 안난다며, 또 쌍커플 라인도
너무 자연스럽게 잘잡아주셔서, 요즘 예뻐졌단 소리 많이 듣고 다닌답니다 ^^
회사가 회사였던지라 실밥 풀고 바로 그날부터 출근했는데,
그날도 별로 붓지도 않고, 잘되었단 소리 많이 듣고있어요 !!
그래서 이렇게 고생하시면서 예쁜눈 만들어주신 선생님게
감사인사 남기네요 !! ^^
처음 상담받았을때부터, 마지막 실밥풀던 날까지 너무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시고,
수술도 예쁘게 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사실 눈이작아서 스트레스보단, 눈사이가 멀어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이젠 안경 벗어도 다들 괜찮다고 말해줘서, 자신감도 많이 생겼네요 !!
그날 너무 고생해서,,,사실 다른데는 돈주고 하라그래도,,안하고싶단 생각이지만,,
혹시라도 용기가 생겨서 다른데가 하고싶어지면,,,그때도 꼭!! 선생님께 하겠습니당 !!^^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요 !!! 조금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