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클리닉 - 나의 성형 후기

 
작성일 : 10-01-13 10:48
[re] 강윤제선생님 ^^^
 글쓴이 : 오즈
조회 : 1,457  
안녕하세요?  강윤제입니다.

바쁘실텐데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년 마지막 수술을 조금 힘들게 했지만 결과가 좋으시다니 나름대로 작년은 유종의 미를 거둔 것 같군요.
수술은 제 노력보다도 결과가 중요한 것이라 항상 마음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
아마 글 주신 분이 하시는 일도 같을텐데, 좀 더 어려운 작업에서 좋은 결과를 얻으면 성취감도 배가됩니다.

이렇게 격려해주시는 분들의 도움으로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에서 큰 발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선생님 ^^
>저,,,2009년 12월31일 마지막 수술했던 ... ㅋㅋㅋㅋ
>그날 엄청 고생하셨죠 ㅜㅜ
>그런데도, 너무힘들게해서 미안하다고 말씀하셔서 ㅜㅜ
>저도 어찌나 죄송하던지요 ㅜㅜ
>수술해야겠단 마음먹고, 친한동생 친구들이 여기서 많이했다길래,
>다른덴 알아보지도 않고, 무작정 가서 상담받고,
>바로 날짜잡았던터라,,,
>사실 걱정도 많이했었는데,, 수술한지,, 2주안된지금 너무너무 선생님께
>감사드리고있답니다 ^^^
>모두들 너무 수술 잘되었다고, 티도 많이 안난다며, 또 쌍커플 라인도
>너무 자연스럽게 잘잡아주셔서, 요즘 예뻐졌단 소리 많이 듣고 다닌답니다 ^^
>회사가 회사였던지라 실밥 풀고 바로 그날부터 출근했는데,
>그날도 별로 붓지도 않고, 잘되었단 소리 많이 듣고있어요 !!
>그래서 이렇게 고생하시면서 예쁜눈 만들어주신 선생님게
>감사인사 남기네요 !! ^^
>처음 상담받았을때부터, 마지막 실밥풀던 날까지 너무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시고,
>수술도 예쁘게 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사실 눈이작아서 스트레스보단, 눈사이가 멀어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이젠 안경 벗어도 다들 괜찮다고 말해줘서, 자신감도 많이 생겼네요 !!
>그날 너무 고생해서,,,사실 다른데는 돈주고 하라그래도,,안하고싶단 생각이지만,,
>혹시라도 용기가 생겨서 다른데가 하고싶어지면,,,그때도 꼭!! 선생님께 하겠습니당 !!^^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요 !!! 조금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