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클리닉 - 나의 성형 후기

 
작성일 : 10-05-29 10:50
[re] 박원장님 안녕하세용 ㅎㅎ
 글쓴이 : 오즈
조회 : 1,749  
안녕하세요. 오즈 성형외과 박현철입니다.

유럽 대학에 입학하신 걸 축하드립니다.
와우 ! 좋겠다...
저는 아직 유럽에 한번도 못가봤는데...
일이 바쁘고 애들 키우다보니 유럽에 아직 한번도 못가본 촌놈이 되었네요.
요즘 생각하면 제일 부러운게 대학생들 유럽 여행가는거더라구요.
요번에 첫째 딸이 대학에 입학해서 둘이서 배낭여행가자고 꼬시고 있는데 시간도 잘 맞지 않고 딸애가 시큰둥하네요...ㅠ.ㅠ
하긴 누가 아빠랑 배낭여행을 가고 싶겠어요 ?
그래도 돈은 다 대줄텐데...ㅋㅋ

판타스틱한 종아리를 가지게 된 것을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종아리 수술 후에 미니스커트 입고 오시는 분들을 보면 제일 기분이 좋아요.
열심히 공부하시고 열심히 노세요.
나중에 생각하면 지금이 가장 행복한 시기이실꺼에요.
서울에 오실 때는 꼭한번 들러서 3년 후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 잊지 마시구요.
그렇다고 선물 사오실 필요는 없어요....오히려 이런 말이 부담인가 ????

오늘도 태국 모델분이 와서 종아리 수술을 받으시는데 더 예쁘게 해주어야겠다는 의욕이 넘치네요.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하고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대학생활 보내세요.

이름은 제가 지워놀께요. ^___^

오즈 성형외과 박현철




>박원장님 안녕하세요..~^^2007년에 종아리수술 받은 XX 에요 ㅎㅎ 기억나실런지..저 수술받았을때 어떤 언니두 며칠뒤에 받았었는데..^^이 언니랑 연락도 하게되구^^ㅎㅎ(이름은 원장님이 답글다신 후에 내릴게요 ㅠㅠ^^)
>거울로 다리 보다가, 원장님 생각이 나서 후기 올려요~^^원래 인터넷에 후기같은거 안쓰는데 ㅋㅋ
>벌써 수술한지 거의 3년 좀 넘었나?그러네요..^^원장님 덕에 열심히 미니스커트도 입공, 종아리 더 날씬해 보이라고 힐도 신고 다녀요^^처음에 수술했을때 일주일은 정말 힘들었어요 ㅠㅠ 걷지도 못하고, 통증도 심하고..;;엄마는 이러다 평생 걷지 못하는거 아니냐고 완전 걱정하시면서 조금 울기(?) 까지 하시고;;그래도 전 이뻐질 다리를 생각하며 꾹 참았죠 ㅎㅎ
>
>그뒤로..열심히 공부도 하고, 날씬해진 다리로 배낭여행도 다니면서, 지금, 유럽 대학교에 입학해서 공부하구 있어용^^여기 오니까, 제가 그뒤로 살은 별로 안뺐어도, 사람들이 뚱뚱해서 제가 날씬해 보이네요 ㅋㅋㅋ
>정말 많은 사람들이, 힐신고 치마입고 나가면 어쩜그렇게 다리가 이쁘냐고;ㅎㅎ;
>살다보니 다리 이쁘다는 말도 듣네요 ㅎㅎㅎ다 원장님 덕분이에요 ㅠㅠ
>
>가끔 하루종일 걸어다녔을때는, 밤에 외출하면 압박스타킹 신는데 어느날은 , 저녁에 스타킹 신고 친구 만나러 갔더니 이탈리아 친구가, 넌 판타스틱한 다리를 가졌는데 스타킹은 왜신냐고, 스타킹 신지말라고 그러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요새 이것저것 종아리 성형 많던데 , 종아리 성형 하려는 모든 사람들에게 원장님을 소개시켜드리고 싶다는^^
>
>원장님 넘 감사하구용..저 치료받을때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신 간호사 언니 두분께도 감사드려용^^한국가게되면 한번 놀러갈게요!